(눈길에 청계호수 길 새벽 산책) 오늘은 섣달 보름인데 새벽에 집을 나서니밤사이 눈이 제법 많이 내렸다.집안과 밖에 눈을 치우고 새벽마다 가는 청계호수 산책로내린 눈길을 따라 청계호수에 도착을 하니 어둠속에서도 호수가 아름답다. (청계호수 둑방에서) (새벽이라 선명하지 않지만 눈으로 보는 모습은 아름답다.) (내려가는 길에 가로등이 있다.) (올라가는 길) (황토길이 있는 산책 길) (밤나무가 있었는데 지금은 조명나무) (황토 길 입구) (조명 터널도 있다.) (보름달이 새벽이라 서쪽에 걸려 있는 일동의 모습) (보름달을 AI로 편집) (내가 걸어간 길 반대로 내려오니 아무도 가지 않았다.) (점포앞에 와서 눈을 치웠다.) (아침에 집을 나오며 바라 본 금주산) 눈이 내린 골목 길이 정겹다. 이제 2일..